반응형 신분당선 호매실1 수원 '공간 대전환' 역세권 복합개발 수원 전철역 4개에서 22개로…‘공간 대전환’ 시작된다 (GTX-C·신분당선·동탄인덕원선 총정리)최근 수원시가 ‘철도특례시’로 도약하기 위한 대규모 교통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. 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전철역이 4개에 불과했던 수원이, 2029년에는 무려 22개 역세권 도시로 탈바꿈할 예정입니다.특히 GTX-C 노선, 신분당선 광교~호매실 연장, 동탄~인덕원선, 수원발 KTX 직결 사업 등 핵심 철도사업이 동시에 추진되면서 수원은 경기남부의 핵심 교통 허브로 자리잡게 될 전망입니다.이번 글에서는 수원 철도망 변화와 역세권 개발이 부동산 시장과 생활 환경에 어떤 영향을 줄지 핵심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. ■ 수원 전철역, 4개에서 22개로 늘어난다2012년 이전까지만 해도 수원 지역 전철역은.. 2026. 4. 23. 이전 1 다음 반응형